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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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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PM 08:46
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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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 애정결핍인가. 식물이라도 키우고 싶어져서 다이소에서 미니토마토 키우는거 사왔다. 오른쪽놈은 친구가 선물로 준 길쭉이. 토마토야 잘자라줘! PM 03:58
8
Feb 2011
아아, 날이 너무좋아. 어디든 늘어져서 수다나 떨고 싶다. PM 03:48
아 놀러온 김에 미친분들께 배꼽 새해인사를.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들 받고 건강하세요: ) AM 11:33
미투데이를 잘 하지 않는데 간헐적이지만 끊이지 않고 친구신청이 들어온다 ㅋ AM 10:43
14
Jan 2011
올해 내 목표중하나는, 건강해지기. 일단, 6월까지 5키로 감량. 근데, 요새 일이 너무 많아서….. 단게땡긴다OTL PM 05:36
파티도 가고싶고, 잠도 자고싶고, 보드도 타러 가고싶고, 뒹굴거리면서 책이나 보고싶은데. 회사는 도와주지 않는다. 무조건 출근하란다. 흥. AM 11:23
아무생각 없습니다. 라고 쓰고싶어지네 ㅋ AM 11:02
4
Jan 2011
하루종일, 커피원샷~ 원샷~ PM 01:35
3
Jan 2011
너무 졸립고, 피곤하다. 아 2시 취침 고정을 1시로 해야겠다. 이젠 나도 늙었으니까.. AM 11:16
1
Jan 2011
생각해보니, 나 미투를 꽤 오랬동안 했었다. 지금은 트위터를 하고 있지만. 미투는 어쩌지..? PM 08:33
22
Oct 2010
에헴. 지하철 2호선. 역시 사람은 바글바글. PM 06:48
19
Oct 2010
미투란, 무엇인가. PM 12:29
15
Oct 2010
오랜만에, 미투를 돌아왔는데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소환당함. 음. 이건 소환사기? PM 02:40
4
Apr 2010
머릿속이 복잡하여. 잠시만. 안녕- PM 11:43
26
Mar 2010
사실, 저 내일 공연해요! 일산이라. 너무 멀지만 OTL AM 11:00
25
Mar 2010
여기는 홍대 탐스 PM 09:32
마린의 스팀팩처럼, 커피를 들이부엇는데.. PM 02:27
무기력증. AM 11:32
22
Mar 2010
아이폰을 떨궜다 ㅠㅁ ㅠ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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