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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Jan 2011
22
Nov 2010
추워졌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될 것 같다. AM 10:45
1
Nov 2010
미친척하고 1박2일로 여행 갔다가…신용카드, 민증, 회사보안카드등 잃어버렸다. 그런데 별로 기분 나쁘지도 안타깝지도 않았다. 너무나도 따스하고 기분 좋았던 여행~버스 최장 탑승시간 1시간, 최고 버스비가 3000원인 어딜가도 바람쐴수 있는 그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AM 11:15
28
Oct 2010
가족들 얼굴 보고 와서 재충전~~ AM 11:47
27
Oct 2010
아놔.. 사이월드 시러!!! 제대로 정리된 것도 없고 멀 의미하는지도 없고 네이트는 요청 문서멜 따위 씹어버리고 젠장!!!!! 아 완전구려! PM 06:17
24
Oct 2010
어쨌든 80분으로 완주목표 달성!!! ㅋㅋㅋ PM 09:34
24
Aug 2010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 물집이 생겼다 -> 걷다가 홀라당 벗겨졌다! -> 실마진을 발랐다 ( 화상치료는 물집이 있고 없고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단다. 잘못된 치료법으로 일주일 동안 T.T) PM 03:22
역시! 놉스 괜찮을까요? AM 11:08
13
Aug 2010
[DeView2010] 나에게 개발이란 영원히 풀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것! 그래서 계속 파고들게 되는 것! 다 풀어버릴테닷!!!! PM 03:58
12
Aug 2010
비가 올려나?? 이상하게 기분이 가라앉는다.. 아침 시작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AM 10:10
11
Aug 2010
아침 DB 작업 끝!!! (차마 새벽이라고는 못하겠고…) AM 08:13
9
Aug 2010
오늘 처음으로 4층에서 화니를 만났다… (난 서버 작업 있는줄알고 일찍 나왔다가 운동 갔을 뿐이고… OTL) AM 09:37
7
Aug 2010
아… 멋지다. PM 12:08
4
Aug 2010
있을때 잘해야하는데… 있을때 모르는 사람이 많다… 심지어 떠나도 모르는 사람도 있다… (받으려고 주는건 아니지만 이제는 미련하게 주기만 하지는 않을래…) PM 06:28
2
Aug 2010
아직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원본글 삭제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_)(—) PM 05:54
도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 찾았습니다. 다행히 무사하셔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AM 09:51
31
Jul 2010
드디어… 정자동도.. 열대야에.. ㅜ.ㅜ 아 더워.. PM 08:23
29
Jul 2010
마트 갔다가 산 물건의 일부를 박스포장대 위에 놓고 왔다… ㅜ.ㅜ AM 09:50
28
Jul 2010
예상치 못하게 일찍 출근 ㅋㅋㅋ AM 08:22
27
Jul 2010
요새 미투데이 보다는 facebook을 잘 가는거 같다…. 오프로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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