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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게 있으면 발로 뛰어 노력하라. 가만히 있는건 애들이나 그러고 있는거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 4분 (Seoul)
by 바다음악
알아서들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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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여유가 없는 지금, 누군가의 마음까지 신경쓸 여유는 더욱더 없어진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 40분 (Seoul)
by 바다음악
나부터살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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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이해하며 들어주는 사람]은 줄어드는거 같다. (확실한 건 말하는 사람보다는 들어주는 사람이 편안한 듯…)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 59분 (Seoul)
by 바다음악
난 들어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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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심히 고민중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바다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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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절대로 보이면 안되는 한가지 : 눈물!!!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16분 (Seoul)
by 바다음악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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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거 아니야~ 진짜~ 남 수명 그렇게 줄이면 좋니???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4시 21분 (Seoul)
by 바다음악
담당자면 담당자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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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 작업 하기로 한지 2일이 지났다.. [월->화->오늘] 과연 오늘 할것인가?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15분 (Seoul)
by 바다음악
준비해오면 안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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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사람을 겪어보지도 않고 이유없이 무시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33분 (Seoul)
by 바다음악
왜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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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많으면 좋지만… 그만큼 관리 하지 못하면 친구가 많으나마나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9시 43분 (Seoul)
by 바다음악
친구 관리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