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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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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투정이 늡니다. 먹고 싶은것만 늘고요. 이제 어른인데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에요. 자꾸 한 스무살 쯤 빼먹습니다. 10/11/03 01:00am
인구주택총조사 설문에 기타에 하숙인, 고용인만 있는데 동거인이 없네요. 게다가 인터넷으로 설문참여 했는데 현관문에 방문쪽지가 붙어 있으니 이런경우 참 난감하네요. 10/11/01 21:46pm
우와 어제 달리기 1등 32분 29초, 10등이 38분 08초. 40분안에 들어오려면 100m를 24초에 뛰면 되는구나. 10/10/25 11:06am
아… 달리기까지는 좋았는데 짐 찾는거랑 전화 안터지는거 정말 괴로웠다 ㅎㅎ 10/10/24 19:53pm
요새 미투 권태기 10/10/14 18:13pm
어느세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10/09/09 01:24am
시간이 없어서 이노베이션 하지 못한다는 조직에게 시간을 준다고 이노베이션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 는 취지의 DeView 김정민 이사님 말씀 공감. 10/09/08 12:07pm
태풍이라더니 날씨가 끝내주는구나!! 10/09/07 09:40am
바람도 하늘도 가을 날씨 10/09/07 09:00am
기분 안 좋으면 자버리는 습관. 10/09/07 05:30am
아침에 나오니 공사장 간판이 날려서 전기줄에 걸려있네. ㅎㄷㄷ 10/09/02 07:40am
연애도 하던 사람이 또 하고 그러더라. 10/08/31 11:18am
벌써 9월 10/08/31 20:00pm
책은 아무리 돈이 없어도 사게 되고 아무리 많이 사도 죄책감이 안든다 10/08/31 19:54pm
우오우오 벌써 8월 마지막날. 9월에는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10/08/31 13:41pm
지 목숨 귀한줄 모르고 미친척 운전하는놈들;; 죽고싶음 그냥 조용히 혼자죽어!! 10/08/30 17:52pm
주말님이 다가온다~ //ㅅ// 10/08/27 17:27pm
지하철, 사람들의 부대낌이 난 너무 싫다. 10/08/24 19:04pm
의미 없는 소환은 달갑지 않다 10/08/20 12:49pm
옛날 여자들은 어떻게 매 여름마다 불 떼서 삼 시 세 끼 밥을 했나 몰라 10/08/19 15: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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