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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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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원고가 드디어 출판사로 넘어갔다. 마침 내일, 모레는 휴가여서 모레에는 출판사에 가 송팀장님을 만나기로 했다. 하아, 기분이 홀가분 하다. 오늘 저녁에는 파이썬 일기의 흐름 제어 부분을 마저 완성해야겠다. PM 06:05
23
May 2009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의 연습문제를 출제해야 하는데, 한 문제도 하질 못했다. 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봤는데, 출제 기준이 없어서인 것 같다. 그래서 출제 기준을 정했다. 같은 시리즈의 연습문제와 마찬가지로 각 장의 내용을 복습하는 수준으로 출제해야겠다. AM 08:27
22
May 2009
Textcub에서도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럼 티스토리하고는 관계가 어찌되는 거지? 우수 베타 블로거를 선정한다는데, 나는 블로깅을 잘 안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사실 계정은 만들어뒀는데 이제 얘를 포함해서 휴면 블로그 계정이 5개로 늘어날 거 같다. 지못미. AM 08:55
seanlab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ean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8:47
26
Jul 2008
살 책 : < SOAP: Cross Platform Web Services Development Using XML (Paperback) > 국내에는 없네. amazon에서 사야지~ AM 11:18
25
Jul 2008
윤성이가 오늘(아, 불과 3분 전에 어제 일이 되어버렸군요.) 처음 기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집안에 남아나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 AM 12:04
27
Jun 2008
윤성이가 감기에 걸렸다.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감기를 윤성이가 잘 이겨내기를. PM 03:24
31
May 2008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병.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질 못한다. 머리가 있어도 생각을 못하고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에 집착한다. 바이러스처럼 전염되는 것은 아니나 “욕심”이 일정 크기 이상으로 커지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방법은 없음. PM 11:46
30
May 2008
항상 “내가 옳다.”라고 하는 사람 옆에는 친구가 없다. 내가 옳다는 말의 이면에는 다른 사람은 그르다는 의미가 있다. 친구더러 그르다고 하는 이 옆에 어찌 친구가 남아 있을 수 있겠는가? 만약 친구가 있다면 감사해라. 그 친구는 신선일지도 모르니. AM 11:10
29
May 2008
올해에만 글쓰기에 관한 책을 3권 읽었고, 한권은 읽는 중이다. 하지만 좋은 글쓰기를 배우는 가장 좋은 길은 좋은 글을 많이 읽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AM 12:14
28
May 2008
마이크로 블로그. 이것이 미투데이구나. PM 11:09
미투데이 가입했다. 뭔지도 모르고. 뭘까? AM 10:09
seanlab님께서 seanlab'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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