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5, 2009 다음날
15
Jul 2009
회사 끝나고 저녁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집에 들어왔을 뿐인데… 온 몸이 천근만근 무겁구려 PM 10:48
배..배고프다 PM 05:02
으악, 벌써부터 똥배가 나오고 있어…ㄷㄷㄷ PM 01:07
'나는'에서 예전 포스팅을 볼 때 '더보기' 클릭 말고 예전처럼 볼 수 있는 일 수를 설정해놓고 넘겨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스크롤바가 너무 길어지네요. AM 09:04
굿모닝 :) // 미투 리뉴얼버전 적응이 안된다;; 특히 폰트 ㅠㅠ AM 08:21
닥치고 잠이나 자자 AM 12:26
어릴땐 그저 주는 사랑만으로도 벅찼는데, 이젠 주는게 무서워서 받는것도 사양하는 것 같다. AM 12:19
…사랑이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솔직히 약간 피곤해- 모든 감정따위가… 감정조차도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 AM 12:00

Follow RSS 트릭스터 is sharing 2,399 stories with 410 people since January 2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