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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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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09
퇴근 길에 '참, flipper's guitar를 사야지' 하며 집에 돌아와 찾아보니 절판(라이선스).. 사고 싶던 옛날에는 돈이 없더니 지금은 시디가 없구나.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쳇. 미묘하게 다른가. PM 11:49
눈을 뜨면 후회하겠지만 변함없이 늦게 잠들기. AM 12:35
15
Feb 2008
글도 많고 그림도 많았지만,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올드독의 생각. 누가 잘못했나 따지는 걸 떠나서, 가장 먼저 드는 느낌은 역시. 근데, 만화의 날짜가 잘못된 듯; AM 03:20
16
Nov 2007
고양이는 언제나 예상치도 못한 것들로 우리를 즐겁게 한다. PM 08:38
14
Nov 2007
junior senior 너무 좋다. junior씨가 특히. 목소리가 특이하달까, 어떤 곡에선 여자 목소리 같다. junior가 아니라 정말 여자가 부르는 건가; 음. 잘 모르겠다만. 어쨌든 요즘 이 형들만 듣는다. hives 새 앨범이랑. AM 12:16
부엌 조명 스위치가 고장나서, 일단 내 방 것을 떼다가 달아뒀다. 스탠드 하나만 켜뒀더니 어둑어둑. AM 12:09
13
Nov 2007
여전히 나는,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미로에… PM 10:50
오늘 점심에 밥먹으면서 YTN 뉴스를 보다가, 민란일으키겠다는 미친 소리를 듣고 먹던걸 다 뿜어버렸다. 이런 소식에는 웃어야 되는 건지 울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PM 10:49
나는,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미로에… AM 02:20
2
Oct 2007
할게 너무 많아서 매일 밤새도 모자랄 지경인데, 밤새 친구 과제를 도와주고 지금 왔다. 미대 과제를 내가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4학년 2학기 인데도 이렇게 할 게 많고 바쁜걸 보면 컴공 4학년은 너무 힘든 것 같아. 원래 4학년이 바쁜 시기인가. 일단 자야지. AM 08:31
29
Sep 2007
우분투 7.10 Gutsy Gibbon 베타. 나왔으니 설치해볼까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업데이트를 선택했는데 꽤나 오래걸린다. 업데이트 전 과정에서도 꽤나 지루한 문제가 있었고. 그래도 차근차근 되어가는 것 같은데. 일찍자려고 했는데 글렀네. AM 02:41
28
Sep 2007
지금 먹으러 갑니다. PM 05:54
쟝의 연이은 서류전형을 축하하며. 쳇. PM 05:53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좋습니다.” 라고. PM 03:04
지도교수님께 제안서를 거절당했다. -ㄴ- 다시 도전! PM 01:49
와호- 미투데이시작해요. PM 01:28
27
Sep 2007
cq님께서 seeku'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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