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2
May 2011
5
Apr 2011
미투데이 계속 할까 말까… PM 11:37
5
Jan 2011
POV-Ray 3.7 RC1 릴리즈. 드디어 베타의 짜증나는 날짜제한이 풀렸다. stdout 출력 테스트를 해 봤는데 역시 멀티스레딩으로 인해 렌더링 방식이 nonlinear하게 바뀌어서 프로그레시브하게 출력되진 않고 완료후 한꺼번에 나온다. 어쩌지. PM 11:42
1
Jan 2011
모두들 올 2011년은 보람차고 열정 넘치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AM 12:30
21
Dec 2010
프리머스 하면 다들 Les Claypool을 떠올리지만 드러머 Tim Alexander도 엄청나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Tool의 Danny Carey와 비견될 정도? PM 03:27
20
Dec 2010
요즘 느끼는 건데 MS 없인 살 수 있어도 구글 없이는 못 살겠다. PM 05:07
19
Dec 2010
디카 센서 고장났다. 사진 한가운데 줄무늬가 생기는데 설마 클럽에서 레이저 조명 맞아서 그런 건가…. PM 03:26
16
Dec 2010
ACM SIGGRAPH Asia 2010 (day one) http://bit.ly/fszHkr AM 01:37
13
Dec 2010
SIGGRAPH Asia 2010 등록. PM 12:49
11
Dec 2010
베이스 녹음해보니 소리가 너무 안 좋다. 싸구려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일단 1년째 그대로인 줄부터 갈고 싶은데, 그보다 아예 새 베이스를 갖고 싶다. 아아 뮤직맨…. 재즈베이스…. PM 07:31
10
Dec 2010
위키백과에 50달러를 기부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평소 위키백과에 큰 은혜를 입고 있는지라 이 정도 성의를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위키백과 많이 쓰시는 분들, 적은 액수일지라도 기부하는게 어떨까요? PM 11:15
5천원짜리 치킨이라 좋긴 한데 혁명의 선봉이 꼭 대형자본이 되었어야 했나…. PM 09:40
9
Dec 2010
Old Soldiers Naver Die. http://bit.ly/i6Gyrw PM 07:11
몸살 제대로 걸려서 회사에서 멍때리고 있다. 고열 때문인지 내내 멍하고 붕 뜬 느낌 몸 아프면 괜히 서럽다. PM 04:26
8
Dec 2010
me2photo
아이폰의 비극 PM 06:16
크롬 테마 바꿨다. 텍스트랑 이미지 있는 영역은 배경처리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http://flic.kr/p/8ZiDD8 PM 05:53
몸살로 조퇴 PM 01:44
me2photo
GLITCH AM 01:25
7
Dec 2010
me2photo
인류의 미래가 걸린 거대한 전쟁이라… 이건 졸면서 쓴 광고문구인가. 매우 나쁘다. PM 07:03
안드로이드 2.3의 가장 큰 의의는 게임 개발하기 더 좋아졌다는 점인가 PM 05:34

Follow RSS segfault is sharing 1,494 stories with 77 people since April 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