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명박은 마치 1학기 중간고사 치고 학점관리 포기한 대학교 1학년생을 보는 느낌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17분 (Busan) by segfault 이명박 댓글 (2)이명박 취임 두달 새 지지율 23%: 몇 명 솎아서 진화하기에는 이미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이런 상황이 언젠가는 오리라 생각했지만 취임 두 달 새에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19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댓글 (1)청와대 고위직 재산공개: 이명박은 재산헌납한다는 약속 설마 잊어먹은 건가요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전 7시 54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청와대 댓글 (1)자기가 앞서 한 행동이나 말도 제대로 기억을 못 하는 대통령. 이런 대통령을 정녕 유권자의 절반이 뽑았단 말인가?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오후 3시 44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댓글 (0)지금 생각해보니 이명박의 정체성은 신자유주의니 뭐니 그런게 아니었다. 그냥 정체성 자체가 없음.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 39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댓글 (0)이명박은 심슨의 번즈 사장을 닮았다. 그러고 보니 이름 이니셜도 MB로 똑같네?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오후 10시 45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번즈 댓글 (1)서민 물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는 전세계적인 재료값 급등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과연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실지 궁금하군요.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오후 5시 5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물가 댓글 (0)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선거 공약인 '대한민국 747'(7% 성장,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강국)'과 관련해 새 정부가 올해 우리 경제의 성장률은 6%도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사실상 인정했다. (연합뉴스): 여러분, 이게 다~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후 12시 6분 (Seoul) by segfault 이명박 747 훼이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