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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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후 구조된 단원고 교감이 목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기사보기 5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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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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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사고 3일째인 오늘 오전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 측은 오전 10시경 선체 내부에 공기 주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는데요.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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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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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사고 셋째 날, 사망자는 25명으로 크게 늘어났지만 인양되는 시신마다 신원확인이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망 25명으로 늘어… 시신 유실우려도 고조  ▶“식당 바닥에 갑자기 물 흥건…1분 새 머리까지”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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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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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의 날씨] 오늘 남부지방에는 출근길 무렵에 비가 약하게 오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기온, 동쪽 지역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 서쪽 지역은 어제보다 높아서 다소 덥겠습니다. 이 시각 진도 해역은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있고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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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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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가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17일 오전 추가로 발견된 시신 3구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박영인 군과 교사 남윤철(79년생) 씨, 행사요원 김기웅(86년생) 씨로 밝혀졌습니다. . 14/4/17 1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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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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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날씨] 아침에 제주도와 전남해안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는데요. 진도 해상에서도 아침에 비가 시작돼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파도도 점점 높아져 최고 2m까지 일겠고, 조류도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4/17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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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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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탑승 459명 중 2명 사망, 164명 구조, 293명 실종” 14/4/16 4: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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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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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회사 BBQ의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화장품 업체 스킨푸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이번엔 비밀번호까지 털렸습니다. ▶기사보기 14/4/16 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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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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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도 해상서 여객선 조난 신고…침수 중 14/4/16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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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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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국정원 사태 사과로 그쳐 ‘무너진 약속’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의 간첩증거조작 의혹 사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같은 잘못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는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14/4/16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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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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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의 #날씨] 오늘 수도권도 낮 동안 반소매 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이 22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겠고, 영남 지방은 대구 27도 등 어제에 이어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영동지방은 어제에 비해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 14/4/16 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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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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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 15일의 이슈> ▪ 톱배우 6명, 술자리 ‘미친 인맥’  ▪ 메달 11개 싹쓸이 하고 돌아온 손연재  ▪ 민생 쌓였는데… 국회 대기 중인 공무원들 14/4/15 5: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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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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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출입 가능한 남아 나이는 몇 살? 현행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은 목욕실 그리고 탈의실에 만 5세 이상의 남녀를 함께 입장시키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한국목욕업중앙회는 여탕에 들어갈 수 있는 남자아이의 나이 기준을 낮춰달라고 보건복지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14/4/15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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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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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전자담배도 담배처럼 규제”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처럼 똑같이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습니다. 14/4/15 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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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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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임금 양극화 심화 억대 연봉을 받는 근로자가 4년 새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고액 연봉자가 느는 동안 연봉 3천만 원 이하인 근로자들도 40만 명 증가했는데요. 임금을 통한 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14/4/15 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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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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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간첩사건 증거조작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남 원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사보기 14/4/15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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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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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의 게임광 아빠 … 2살 아들 방치해 숨지게 ▶http://bit.ly/1kqGGq222살의 아버지가 게임에 빠져 28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했습니다. 아들이 숨진 걸 알고도 한 달 가까이 집을 비웠다가 돌아와서는 시신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습니다. 14/4/15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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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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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생소하고 불편”… 길 잃은 도로명 주소 도로명 주소가 시행된 지 3개월이 훌쩍 넘었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도로명 주소 사용을 기피하고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은 살고 있는 집이나 다니고 있는 직장의 도로명 주소를 외우고 계신가요? 14/4/15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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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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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직원 4명이 짰다.’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는 이렇게 요약되는데요. 결국 검찰은 국정원 고위층의 개입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국정원 ‘높은 벽’ 결국 못 넘어… 윗선수사 손도 못댔다 14/4/15 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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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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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의 날씨] 어제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였는데요. 오늘 동쪽 지역은 기온이 더 크게 오르면서 마치 한여름 같겠습니다. 강릉과 대구가 28도까지 오르겠고, 서울도 19도로 어제보다는 3도 가량 낮겠지만 그래도 예년기온을 살짝 웃돌겠습니다. 14/4/15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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