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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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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1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집중력'과 '인생의 樂'. AM 10:52
24
May 2011
요즘, 절실하게 십자수를 뜨고 싶다. 어려운 시기가 또 다시 시작된 듯.. 하지만, 실행할 여유가 많지 않아 더 절실해지는 것 같다. AM 09:38
2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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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학원 앞에서 갑자기 속도 안좋고 서있기 힘들만큼 발이 아팠다. 바로 한의원으로 가기로 결정. 가는길은 소소한 일탈을 꿈꾸며 처음 가는길로… AM 11:52
10
May 2011
멋지네요..본방사수 안할수없게 만드는.. P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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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 깁스. 우수한 골밀도 소유자답게 단순 근육 염좌지만.. 사실 깁스보다 잘 키운 무가 더 신경쓰인다. 어흙..ㅠㅠ AM 11:51
8
May 2011
결혼 축의금 부탁은 너무 어렵다. AM 10:29
5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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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완성!! 2주 뒤엔 염색이다!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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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용실 나들이..겸 민폐중-_-; 6시 다 돼서 들어오고는 볼륨매직 시전.. 게다가 지젤 선생님은 처음 뵈었는데ㅋㅋㅋㅋㅠㅠ 블랙리스트 올라가겠구나 어허허 PM 09:04
24
Apr 2011
미사 시작 시간을 착각하여 삼십분 먼저 들어와 앉아보니.. 참 조용하구나. 앞에선 부제님이 열심히 복사들 지도하시고. 부활이구나. AM 10:49
4
Apr 2011
우여곡절 끝에 무궁화호 타고 조치원행. 이게 얼마만의 무궁화호냐.. 날도 완연히 봄날이고. 기차여행가는 기분이구나. 아침에 서류만 빠트리지 않았다면, 이런 기분 느끼기 힘들었겠지. AM 10:47
3
Apr 2011
부모님 결혼30주년 기념으로 스카이뷰에서 저녁. 2000일, 2주년 맞이차 온 커플들을 배려하려고 이벤트 축하 예약은 생략한 아량.ㅋㅋ 대신, 30주년의 산 증인이자 결과물인 나와 내동생 모두 같이 폴라로이드만 찍어달래서 기념품을 남겼다. :D 축하해요! PM 01:22
19
Mar 2011
군포 출장이 굳이 아니더라도 운전을 좀 더 연습해서 제주일주하고 싶은 욕망이 춤을 춘다. 아… 봄이다. 봄. PM 02:27
17
Mar 2011
공짜밥이라고 안좋은 속에 짜장면을 먹고는 십분째 사투중. 머리보다 몸얘기를 들어야 했는데.. PM 02:09
20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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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전' 관람. 샤갈전만큼 따뜻하게 기분좋아지는 작품들이었습니다. 독일/오스트리아로 여행가고 싶어졌어요. ;ㅅ;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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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과 송탄에서. 매일 얘기만 듣던 태화루의 군만두를 먹다! 같은 '미군부대 앞'이지만 이태원과는 다른 맛이있는 동네. PM 12:45
19
Feb 2011
스티븐 잡스의 췌장암 소식은 2008년 초 류지태 교수님을 떠 올리게 한다. 열정적인 사람들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일까. AM 01:29
13
Feb 2011
다음 한 주 시작까지 6시간.. PM 05:59
10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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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즐거움 : 점심 먹고 조활비로 얻어 먹은 아포가또와 덤으로 알게된 예쁜 찻집. 남산 돈까스 옆에 카페들 중 하나인데 중년의 부부께서 즐기며 운영중. 내부가 아기자기 참 예쁘다. 날 풀리면 자주 가야지.♥ PM 10:35
Queen의 'I want to break free' 가 나오네.. 요즘의 간절한 내 심정 같다. PM 10:27
나흘째 목소리도 못듣고 문자연애. 무언가 소소하지만 중요한 일상의 낙을 빼앗긴 듯한 기분이다. 밀려오는 섭섭함이라니.. P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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