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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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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 2008
오늘따라 Whatever 진짜 명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PM 11:51
주말은 정말 순식간이다. 이런 제길!!!! 어쨌든 올림픽 끝났네 AM 01:13
20
Aug 2008
ROB HARVEY 댄스본능이 맘에 든다. PM 11:18
get cape, wear cape, fly 앨범은 맘에 드는데 D.A.N.C.E(Justice cover)ㅋㅋㅋㅋ 이거 언플러그드야~ 완전 깨는데 나름 매력있네 AM 12:07
19
Aug 2008
잘하고 있는건가? 뭐 아무튼…. 잘해야지 PM 11:28
17
Aug 2008
Oasis도 새노래들이 떴던데 캬~ 휘몰아 치것어. PM 01:22
16
Aug 2008
올림픽….. 난 왜 별 감흥이 없냐? PM 08:35
15
Aug 2008
http://www.franzferdinand.co.uk 프란츠 곧 신발매 하시겠근요. PM 09:28
14
Aug 2008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새회사에 적응 PM 08:11
11
Aug 2008
버브 아저씨들을 중도포기한것이 아깝지 않았어. 오히려 프로디지가 별루 안신났어. 아무튼 나의 백마넌짜리 휴가가 이렇게 막을 내렸다는…. 내일부터 회사 갈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하네. PM 11:50
공연을 자장가 삼아 자빠져 잠…. 이후부터는 메인스테이지인 오션스테이지에서 PANIC AT THE DISCO, VERVE를 보다 완소 HOT CHIP 공연을 보기위해 중간에 빠져나옴 HOT CHIP 완전사랑해!!! PM 11:47
너무 날뛴데다 또다시 스테이지 이동 마의 거리를 자랑하는 댄스-스카이 결국 쳐달리는 NEW FOUND GLORY를 목석같이 서서 보다 키스미 커버곡 할때 지쳐서 빠져 나옴. 중반공연 다 포기하고 냉방 빵빵한 소닉스테이지에서 CAJUN DANCE PARTY와 KILLS PM 11:42
8.10 첨으로 넬 때문에 파크스테이지를 가봄;;;; 솔직히 관객수는 안습이었는데 넬 공연을 펜스잡고 볼수가 있었던건 기쁘게 생각 하지만 YELLE를 보러 4곡정도 듣고 이동, 첨엔 별루였으나 드럼치는애와, DJ 하는 분의 수고로 중후반에는 미친듯이 날뜀. PM 11:36
지랄발광하며 춤추게 해준 팻보이할배한테 감사한다. 이상 토요일 나의 타임스케줄 PM 11:32
그리고 한국내한하고 섬소로 온 ALICIA KEYS 본전생각에 닥치고 고고씽. 저스티스때문에 고민을 2356번쯤 했으나 네임벨류나 무대 레베루를 따져보고 COLDPLAY, FATBOY SLIM을 반반씩 아직도 저스티스를 못본것은 안타깝다 하지만 간지작살크리스마틴이나 PM 11:31
NEW YOUNG PONY CLUB 선택…. orz;;; 그러나 이동거리가 멀어서 공연장 도착하니 노래 3곡정도 했었나? 이럴줄 알았음 쿡스보는건데 ㅜ_ㅜ 그리고 볼려고 점찍었던 SUPER FURRY ANIMALS 울나라 인지도는 안습이나 여기와서 볼수있어 좋았다 PM 11:27
내가 본 공연은 8.9 MGMT, CRYSTAL CASTLES(이언니 똘끼작렬 우리나라 오면 작살난다분명),JUNKIE XL(대낮 땡볕아래에서 댄스라니…. 춤추다가 더위에 질식사하는줄 알았다.),눈물을 머금고 스테이지 이동중에 THE KOOKS를 등지고 PM 11:24
섬머소닉 작살 라이브들….. 하지만 오사카 공연장은 스테이지간 거리가 멀어서 댄스에서 미친듯이 놀다 스카이 스테이지로 이동할때는 디지는줄 알았다. 다음부턴 오사카는 안갈테다. PM 11:00
8
Aug 2008
새벽에 공항버스 탈라고 이러구 있다….. 어휴. AM 04:10
7
Aug 2008
내일이면 오사카 고고씽!!!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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