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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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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얻어 먹으러 오다. 1 hour ago
아직 누워있다. 4 hours ago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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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지내냐?” / “뭐, 별거 있나- 삶이 그렇지, 뭐.” 17 hours ago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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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feine and glucose combo. AM 11:26
7
Feb 2012
녹아야 한다. 커피에 넣은 설탕도, 크로크무슈의 치즈도, 입에 넣은 쵸콜렛도. 살기 위한 일들 사이에 살고 싶어지게 하는 일들도 반드시.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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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runchy melty breakfast. AM 10:43
6
Feb 2012
시비를 걸거나 장난을 거는 것 처럼 사람들은 '친구 걸기'의 행동들을 하는데 나는 그걸 먼저 잘 못하는 것 같다. A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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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ndful of breakfast. AM 09:50
4
Feb 2012
코코넛 슈림프, 플랫브레드 브리치즈 치킨 핏자, 그린커리, 팟키마오 먹고싶다. PM 10:59
가끔 모교에 가서 학교다닐 때처럼 도서관도 가고 디자인대 안에 있던 매일 밤새고 난 아침 좀비상태로 베이글이랑 커피 사먹던 카페에도 가 앉아있고 싶다. AM 11:20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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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 오는 남대문시장을 걸었지. PM 05:11
달콤한 한 달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만든 2월 달력. AM 01:30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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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눈 색깔에 맞춰 한 사발 하고 일찌감치 들어와 이불 둘둘 말고 앉으니 좋소. P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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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다면야 좋지만- PM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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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s board를 만들었다.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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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몇 년 됐을까? AM 11:34
29
Jan 2012
큰일 났다. AM 12:41
27
Jan 2012
요즘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 어디로 가도 상관 없겠다는 기분이다. AM 11:17
나에겐 아주 작은 방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걸 알지만 어쩌다 여기 너무 많은 짐이 들어차 있는 바람에 필요한 건 어디 깊숙이 넣어 놓고 찾고 싶을 때 바로 집어들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AM 12:44
2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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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남자친구에 이어 새 남자친구와-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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