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해주신 글을 읽어보니 몇 가지 사실은 아 그렇구나~ (e.g. 사전심의제 폐지에 대한 이야기) 하며 공감하기도 했습니다만.. 바라지도 않은 과도한 관심들이 늘 15년 넘게 태지와 매니아들을 따라다니는 것이 제겐 부담스럽습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7분 (Gyeongsang) by seira 뭐 태지형은 어떻게 생각할지 잘 모르겠지만 ㅋ 댓글 (0)싸이월드 뉴스를 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보여서, 자세히 보니.. 이분이셨군요 ㅋ [칼럼은 여기에]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9시 22분 (Seoul) by seira SK컴즈 미디어책무위원이셨죠 ㅋ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