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은 만큼! 날 수 있는 만큼! 날자~*
살림 쫌 나아지셨습니까? 44분전
그라스에서는 주민 4만 명 중 절반 이상이 향수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향수 원액의 80퍼센트를 생산한다. 5월에는 장미가, 7~9월에는 재스민 꽃이 만발하므로 이때 방문하면 꽃과 향수의 도시 그라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2시간전
The Seated Zouave - Vincent Van Gogh(Arles, June, 1888) 4시간전
재작년 스페인 여행때 가입했던 Vueling 에서 가끔 메일이 전해질때면 내일 당장 스페인으로 떠날 계획이 있는 것 마냥 즐거워진다. 오후 12시 44분
하늘이 흐리고 사무실의 전등까지 꺼져 있으니, 조용한 음악을 틀고, 포근한 담요와 함께 살며시 잠에 빠져들고 싶다. 오후 12시 41분
Still Life with Coffee Mill, Pipe Case and Jug - Vincent Van Gogh(Nuenen, November, 1884) 오전 9시 28분
어제 밤에는 조용히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이제는 제법 주륵주륵 소리를 내고있다. 가만히 침대에 누워서 발을 서로 비비면서 이러고 있으니 오늘이 휴일 같구나. 오전 6시 49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녹차를 원하시나요? 이 것 한번 드셔보세요~ :) 오전 12시 13분
모두들 굿나잇~* 오전 12시 10분
아무래도 이 옷은 수요일에 환불 해야 겠어. 환불 해주겠지? 안해주면 어떡하지? 오후 10시 59분
딸기가 먹고 싶습니까? 먹어야지요. 어쩌겠습니까~* :) 오후 9시 56분
커피를 일주일 정도 안 마셔보고 느낀 것은, 몸이 훨씬 개운하다라는 것. 오후 1시 50분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 - 고경원 사진전, 갤러리146Market (상수역 3번 출구, 2월 2일~2월 27일, 월, 설 연휴 휴관) 오전 9시 51분
[루오展] 요즘은 강렬한 원색이 좋아지고 있어요. 좀더 선명한 삶을 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전 8시 57분
Evening: The Watch (after Millet) - Vincent Van Gogh(Saint-Rémy, late October, 1889) 오전 8시 13분
스폰서! 길이는 엉덩이를 살짝덮고, 챠콜그레이, 허리라인 살짝잡혀있는 그런 코트. 오후 10시 4분
너 왜 이제 나타난거니? ㅠㅠ 오후 4시 42분
와! 날씨 완전 풀렸어. 얇게 입고 나가야지! 오후 3시 37분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신해철이 CN Blue가 고등학생 밴드라서 한마디 했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 140자로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니까 사실이 왜곡되지않게 의미를 잘 담아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닌가? 오후 2시 27분
셋잇단음표님께 받은 [좋아하는 것] 책이 한가득 있는 서점,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한 까페, 도란도란 아이 소리가 들리는 따뜻한 봄날의 거실, 갈때마다 신상이 진열된 백화점 (단 호객행위/사람이 없는), 또 편안함. 휴일에 일하는 옥여사께 넘겨요. 오후 1시 58분
묘하게 읽고 싶어지네. 오전 10시 41분
오늘 신세계에서 본 브라운 레더 쟈켓, 입어보니 딱 맞고 맘에 들던데 … 오전 12시 20분
팅이님은 2008년 2월 20일부터 267명과 2,8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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