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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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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리뷰 써야 할 책(적의 화장법, 포르토벨로의 마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했다, ELW 완전정복)이 많은데 언제 쓰나? 리뷰를 써야 할책들이란 내가 읽고 감상평을 안쓴책들이랍니다. 앞으로 읽을 책도 많은데.. PM 10:49
술마시고 싶은데 술친구 할만한 사람들이 안보이네.. 술고파. 술고파. 술고파 PM 10:47
3주만에 대전에 내려온것 같다. 돈 아낀다고 무궁화 타고 왔더니 옆에서 기대는 사람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라고 말하지만 타자마자 1시간 넘게 잤다는;; PM 10:46
점심을 중국집에서 거하게 먹었더니 배가 터질것 같다. 휴~ “후아닝”이란 중국집 아시는 분들은 쟁반 짬뽕 드시지 마세요. 해물이 비리고 맛도 별로에염. PM 01:31
아침부터 연애에 관한 글을읽으니 나도 완전 연애 하고 싶은걸. 이제 다시 시작할때가 오긴 온것 같다~ 봄이잖아.^^;;; AM 08:20
할일 : 여행기 마무리 하기(이틀 일정만 남아있으니 다음주 완료), 햄릿 리뷰 쓰기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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