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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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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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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내 마음의 풍금에서는 다른 배우들도 맘에 들었지만, 임철형 이 분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결혼 사진, 추가 사진 PM 11:30
정동길은 참 이쁘네~.. 앞으로 자주 자주 걸어줘야 겠어. 덕수궁 돌달길, 까페, 길 들여 지기 PM 11:24
미친들이여 잘 자야 하느리라 PM 10:39
Talk2man 을 보면서 어제 친구에게 받은 호두파이와 집에 있던 맛있는 녹차와 함께 먹고 있다. 이제 블로그에 밀린 글이나 써볼까? PM 09:12
그러고 보니 어제 광화문에서 미스터 도넛을 보고 한박스 사와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깜박하고 사오지 못했다. -_-; PM 05:33
비오는 금요일, 토요일은 열심히 밖에 돌아다니더니, 비 그친 일요일 오후는 잠으로 보내버리는 구나 … 이… 뭥미? PM 05:27
오해를 세 번 참으면 이해를 하게 되고, 이해를 두 번하면 사랑을 하게 된다고 하던데… PM 01:01
= +=
사람은 상처받기 쉬운 존재이고, 쉽게 오해를 하게 되는데, 온라인의 SNS 에서는 얼굴이 안 보이기때문에 서로간의 감정이 끝까지 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온라인 SNS에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받지 않는 가벼운 관계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P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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