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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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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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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사랑한다고 해서, 다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야 … 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볼 수 없는 건 아니야 … PM 11:33
님은 먼곳에 를 보고 왔습니다. 수애의, 수애를 위한, 수애를 위한 영화 인 것 같습니다. 화면하고 음악 정말 좋구요. 스토리도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P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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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오지않아서 만박님이 날 잊었구나 라는 생각에 삐질려고 했던 찰나에 도착했네ㅎㅎ PM 06:22
다행이군.~! 그래도 전보다 덜 망가진것 같아. 그리고 우리에겐 아직 많이 남아있잖아~ PM 01:51
앗 … 그러고보니 어젯밤 서태지 … 녹화 했었어야 하는데 … 실수 … 누구 HD로 녹화하신분 없나효.? AM 08:21
부끄럼을 잘타는 부끄럼쟁이 … 부끄러워지면 얼굴이 빨개지는 팅이 입니다. AM 08:10
대파를 한단이 아니라 한 뿌리씩 팔아주세요. 혼자사는 사람에겐 먹기도, 다듬기도 힘들어요. ㅠ.ㅠ (졸린데, 내일까지 두면 시들것 같아서 대충 토막내서 냉장실로 고고싱 … 내일은 잘게 토막내서 냉동실로 … )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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