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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6, 2008 다음날
16
Aug 2008
결국 바다에 발을 못 담근 우리는, 집에 오면서 안면 해수욕장, 꽃지 해수욕장을 거쳐서 바다에 발을 담그고 … 홍성에 있는 친구를 만나고 대전으로 귀가 PM 08:39
두번째… 여행의 장을 보면서 와인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4병을 사 갔으나, 있는 줄 알았던 와인 오프너가 없어서 친구와 열시 반에 왕복 한 시간 거리의 편의점에서 1,100원짜리 사왔더니 다 자고 있었다는… PM 08:02
첫번째 … 처음에 숙소를 잡은 곳이 태안 몽산포인줄 알고 갔으나, 같은 이름의 다른 펜션임을 깨닫고 한시간 가까이 태안 구석으로 들어갔는데 … 바다는 산을 넘어야 갈 수 있었다는 … PM 07:59
오랜만에 친구들과 바다를 보기 위한 1박 2일 여행 … 하지만 우리에게는 쉬운 것은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 >.< P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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