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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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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2, 2008 다음날
22
Aug 2008
아 … 신수지양 너무 아까워요~ 단 한 명의 한국 선수였고, 단 한 명의 아시아 선수였는데 … 본선에 올라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PM 09:38
리듬체조를 보고 있는데, 선수들이 사람이 맞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PM 07:53
상상력의 반지름은 현상(사물)에 대한 이해 정도이다. PM 05:16
아웅. 일정을 고민하면서 예매를 미뤘더니 (라고 쓰고 무관심하게 시간을 보냈더니 라고 읽는다.) 대략 70유로(대략 10만원정도)의 지출이 더 생길 것 같네. AM 11:07
님의 사라지셔서오늘은 어두운가 봅니다. AM 07:31
어떤 그릇이던지 비우는 것은 때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그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더 이상 담을 수가 없으며, 담는다 하더라도 넘치는 법이다. AM 01:15
The Blower's Daughter - Damien Rice -, 영화 Closer를 보셨나요? 누구의 사랑이 진실된 사랑일까요…? AM 12:59
어디까지가 욕심이 아닌 욕심일까?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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