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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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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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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집나간 “멍”을 찾습니다. 언제 집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으며 가끔은 외국에서 목격했다는 사람도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불쌍한 점은 여기저기서 맞고 다니고 있다는 겁니다. 제발 불쌍한 우리 “멍” 그만 때려주세요. ㅠ.ㅠ PM 11:04
아쉽네 … 한은정은 TV용인가? (드라마에서도 대사가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신기전에서의 그녀 아름답긴 한데, 경력에 비하면 대사가 너무 미약해~!! PM 10:40
아~! 7시에 누워 있는다고 침대에 누웠다가 지금 일어났어~!! PM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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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하늘은 날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어. AM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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