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1, 2009 다음날
21
Oct 2009
어떠한 대상에 사람들이 다가갈 수 없는 의미 또는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회사 d'strict, d'strict UX Studio를 방문해보아요. PM 10:31
book
내일부터(?) 읽을 책. 재미있다고 하던데 조금은 걱정이 된다. PM 10:18
book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푸하하하하 PM 10:06
me2photo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일어났을때, 눈 앞에 이런 풍경이 항상 펼쳐진다면 행복이 따로 없을 것 같은데. PM 08:55
[애니콜T옴니아2] 김과장님.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 한 명더 늘릴 생각없으신가요? ^-^ PM 08:39
난 세속적이고 통속적이다. PM 08:34
의심은 의심할 수록 점점 깊어가는 것이 진리이다. PM 08:34
평균이상의 자원을 사용해서 하나의 대상에 남들이 다가갈 수 없는 의미나 가치를 부여할 수 만 있다면, 그렇게 해야만 한다. - 가치나 의미가 없는 대상은 빠른 시간안에 다른 누군가에 의해 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PM 04:38
me2photo
섹시하게 앉아있는 호랑이..귀엽구만~* PM 01:20
book
뮤지컬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영화로는 '카모메 식당'스타일로 만들 수도 있겠지만, 희극으로 만드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은데.. 뮤지컬로 만들기는 조금 산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말야. AM 10:40

Follow RSS 팅이 is sharing 5,212 stories with 201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