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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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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집에 갈때 말야, 추워서 종종거리지 말고, 한 손에 따뜻하고 달콤한 결정적으로 모락모락 하얀 김이 나는 캬라멜 마끼아또를 들고 우아하게 걸어가는 거야. 귀에는 부드러운 음악을 들려주면서 말야 .. 비록 별다른 약속은 없지만 .. PM 04:49
book
얼마전에 샀는데, 선물받았어. PM 04:21
“생각해봤는데, 그것은 안될것 같아.” 라고 말만 하지 말고 해보면 안될까? PM 04:15
올해도 어김없는 The Grand Tables Event - 맛있는 음식 먹으러 가볼까요?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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