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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조만간 “네트워크(웹) 사회학, 인터넷 사회문화학, 인터넷 진화론 …” 같은 과목들이 생기지 않을까? 이미 인터넷(네트워크)에서 사회, 심리, 문화적인 인문학적 사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더 중시 될 것 같다. PM 10:30
book
“기술을 잘하니 기술을 소유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너무나 기술에 통달했기에 그 기술을 구현한 실체를 소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제조업적인 마인드일뿐입니다.” PM 10:25
book
“무엇을 위해 그렇게 절실히 연결하려 하는지는 그 순간 잘 알 수 없고 또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이상계와 환상계의 디지털 세계로 수시로 밀어 넣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PM 10:23
me2photo
바이바이 P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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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집으로.. PM 05:50
book
자신의 노력으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회의 산물인가? 하지만 각자 헤쳐 나갈 수 있는 것 같아보이기도 해. PM 04:55
요즘 사람들이 “잉여”, “잉여인간”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 좋게만 보이지는 않는다. 삶, 미래에의 체념의 상징이라고 느껴져서 그런가? PM 01:33
movie
book
“내가 갖지 못했기에 마음이 그것을 머금었다. 쉽게 대하는 것에 소중함을 더하다.”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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