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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09
music
movie
기분이 찝찝한 영화. PM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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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보라도 내가 있는 위치에 해당하는 정보라면 다른 무게를 지닙니다. P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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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화장실에 신문이 아닌 폰을 들고 간다면, 혹시 지하철에 앉자마자 폰을 펼쳐 든다면, 잠자기 전 마지막으로 보는 불빛이 폰의 액정이라면, 여러분은 사람들과 늘 함께 있는 기술로서 모바일이 지닌 맥락을 체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P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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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실현 기술에 더 많은 사회적 자원을 투자하는 것은 사회에 더 많은 옵션을 허락한다는 의미에서 합리적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M 07:54
작년 여행에서 만난 홍콩 친구에게 올해 여행지에서 옆서를 보냈었는데, 정말 기뻐하는 모습에 그 동안 무심했던 내가 너무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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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못 구할줄 알았던 녹색세계사를 구하게 되었어!!! P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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