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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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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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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디인가요? 누구나 저 자리에서 저와 같은 포즈로 있으면 김태희와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을라나요?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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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원칙으로 치장한 패션계 거장의 삶] 을 보고, 읽고 싶어진 책. 이번에 사놀까? 그러면 내년에는 읽을 꺼잖아. PM 10:25
눈길님에게 받은 릴레이. 100% 행복감을 느꼈던 순간! 어릴 적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내가 따뜻한 엄마 품에 안겨있는 것을 확인했을때 그리고 그 품안에서 다시 잠들 수 있었을때가 가장 행복했었던것 같아요. 욕심쟁이옥님하고 리응님께 보내드려요. 언제였어요? P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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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송년회. 먼저 도착해서 열심히 먹고있음 PM 06:25
난 내가 민감하지 않은 줄 알았어. PM 04:11
TV의 진화와 진실 - 어려운 이야기 아니고, 상식선에서 알아두면 괜찮은 내용. AM 10:04
출근해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쓱싹쓱싹 갈려진 원두 사이로, 커피가 졸졸졸 내려지는 소리를 듣는 조용한 시간. A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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