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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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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9,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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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재작년 스페인 여행때 가입했던 Vueling 에서 가끔 메일이 전해질때면 내일 당장 스페인으로 떠날 계획이 있는 것 마냥 즐거워진다. PM 12:44
하늘이 흐리고 사무실의 전등까지 꺼져 있으니, 조용한 음악을 틀고, 포근한 담요와 함께 살며시 잠에 빠져들고 싶다. PM 12:41
어제 밤에는 조용히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이제는 제법 주륵주륵 소리를 내고있다. 가만히 침대에 누워서 발을 서로 비비면서 이러고 있으니 오늘이 휴일 같구나. AM 06:49
me2item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녹차를 원하시나요? 이 것 한번 드셔보세요~ :) AM 12:13
me2supporter
모두들 굿나잇~*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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