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4 (생애 최초로 스케이트 타본날)
저자인 '강명관 교수'님 마음에 든다. 다른 저서들을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책벌레들 조선을 만들다 me2book
한국사람이 아니라면 이해할 수 없는 코드. 댄싱퀸 me2movie 별점은 7개반. 억지스런 부분도 있고 오세훈을 떠올리는 부분이 많아 감점. 너무 오세훈 닮게 만들었잖아. 외모적으로.
12시간 정도 잤다. -_- 지난 일주일동안 쉴 기회가 별로 없었나 보다. 아.. 뒹굴 뒹굴
빨리 테스트 완료하고 퇴근하자.~ 어흑. 제발 정상 동작하게 해주세요. ㅠㅠ
사용해보지 않고 보도자료 낸 것 이라고 확신 할 수 있다 PC 에서 P2P프로그램으로 트래픽 유발이 심하니 PC 사용자는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라는 것과 동일하다.
'짚신도 짝이 있다' 라는 말이 있다. 알다시피 짚신은 모양이 비슷해서 대충 맞추면 짝이 나온다. 옆에 짝이 없다면 그대는 고유의 무늬가 있는 꽃신인 것이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 ) 고유한 무늬를 가질 수록 짝이 맞지 않으면 이상하다. 하지만 짝을 맞추는 순간 환상적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지나서 하는 말이지만, 리움에서 '조선화원대전'을 보면서 현대미술(상설전)도 같이 슬쩍 봤는데, 사람이 없는 것이 참 좋더라.
내가 미륵도 아니고! 말을 해야 알잖아! 그 따위로 일할래 ?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강요된 사회가 과연 건강한 사회일까? 그것이 비록 '도덕'일지라도.. 책벌레들 조선을 만들다 me2book 조광조편을 읽으면서
실행하는 젊은이. 그들은 아름답다. 나는 취침을 실행하러.
읽기 시작함. ㅋ 책벌레들 조선을 만들다 me2book
만원버스 출근은 힘들네 ㅠ 백만년만 만원버스 ㅋ me2mobile
날씨 좋다~ 그런데 여긴 회사 ㅠ 사무실가서 공부나 하다갈까? 정전이니 공부 잘될것 같은데. ㅠㅠ me2mobile
처음타본 스케이트. 재미있네. ㅋ 조그만 아이들은 정말 잘타더라. 난 열심히 걸음마만 하다 왔네 . ㅋ 성남시청 me2map
출근이 쉽지는 않네. 어쨋든 출근 완료. 이제 일하자.
'누리집'은 홈페이지을 한국어(한국어 하니깐 어색한데 -_-)로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데, '새누리집'이라고 하면 새누리당(한나라당) 홈페이지를 뜻하게 되는 건가? 아.. 싫어. 싫어. 정말 싫어.
오늘 아침 9시에 잠깐 보자고 해서, 택시타고 왔더니 연락도 없고 …. 급하면 다시 찾겠지 뭐. 내가 급한 것이 아니니.. 내 택시비 2700원 ㅠㅠ
입사이후 전공책을 한 권도 사지 않았는데, 지금은 계속 카트에 들어가고 있다. - 다시 공부할 때가 온 것 같아. 점프. 점프.
우리는 가끔 아니 자주 원인과 결과를 헷갈려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행복해서 결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혼해서 행복한 것일 수도 있다.
내가 번역서에 대해서 웬만하면 불만을 갖지 않지만, 이 책의 번역은 조금 거슬린다. ㅠ 잘 사용하지 않는 좀 한자어로 번역된 부분이 좀 있고, 중간 중간 읽기 좀 불편하다 할까? 뭔가 잘 모르겠지만 좀 거슬린다. 딜리버링 해피니스 me2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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