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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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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Feb 2012
book
저자인 '강명관 교수'님 마음에 든다. 다른 저서들을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PM 01:48
7
Feb 2012
book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강요된 사회가 과연 건강한 사회일까? 그것이 비록 '도덕'일지라도.. AM 07:40
6
Feb 2012
book
읽기 시작함. ㅋ PM 12:48
1
Feb 2012
book
내가 번역서에 대해서 웬만하면 불만을 갖지 않지만, 이 책의 번역은 조금 거슬린다. ㅠ 잘 사용하지 않는 좀 한자어로 번역된 부분이 좀 있고, 중간 중간 읽기 좀 불편하다 할까? 뭔가 잘 모르겠지만 좀 거슬린다. AM 08:29
31
Jan 2012
book
입사 직후 샀던 책인데, 그 때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AM 09:11
30
Jan 2012
book
“사무실로 돌아가야겠지?” 내가 말했다. “그래.” 그렇게 우리는 걸음을 옮겼다. 아무 말 없이. PM 09:10
book
일곱번쨰로 자명종을 누르려던 순간 갑자기 한 가지 꺠달음이 나를 후려쳤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어 자명종을 이렇게 여러번 껐던 게 마지막으로 언제였더라? 오라클에서 일하며 출근을 두려워했던 그시절에 그랬다.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고 있었다. PM 09:08
book
18
Jan 2012
book
서양미술사를 읽으면 한국미술사를 읽고 싶은데, 이 책 괜찮을까 모르겠다. PM 01:34
book
드디어 읽기 시작하다. 몇 번을 읽어야 할까? AM 12:38
17
Jan 2012
book
어떤 책을 어떤 방식으로 읽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나에게 한 줄기 빛을 내려준 책. PM 11:56
15
Jan 2012
book
그가 말하는 남.북 FTA 는 이뤄질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다 읽은 책인데 마음에 든다. 좋다. : ) PM 04:49
14
Jan 2012
book
'김현종' 그는 대한민국의 공무원이었고 외교관이었다. 하지만 지금 정권에서는 그가 발탁될 수 있었을까? PM 10:35
12
Jan 2012
book
지혜가 아닌 지식을 탐닉하라. AM 12:17
10
Jan 2012
리딩으로 리드하라 / Hadoop 완벽가이드 / 김현종, 한미 FTA를 말하다 / 일년 동안의 과부 (1) AM 09:15
2
Dec 2011
book
인문학책으로 가장한 자기계발서. AM 08:40
27
Nov 2011
book
“2009년 5월 23일 아침 우리가 본 것은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아니라 '꿈 많았던 청년의 죽음'이었는지도 모른다. 1987년 6월 항쟁은 우리 민주주의의 청춘이었다.” - 유시민 - PM 11:13
20
Nov 2011
book
대한민국 국사에서 근현대사를 분리하던지, 근현대사를 국사 맨 처음에 배우게 하던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PM 10:54
book
큰 줄기를 잡고 각각의 에피소드들을 큰 줄기 사이에 넣었더라면 괜찮았을 책인데, 너무 에피소드 흥미 위주라 책이 무게감없이 가볍다. PM 10:51
book
조선 천주교 박해사 - 신유박해(1801년) - 위정자들은 민심을 잃고, 자신들의 통치 철학과 위배되는 내용들이 시중에 유행할때는 공포와 억압으로 정치생명을 연장하려 한다. 과거나 현재나. PM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