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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12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김세미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미끌능력)이며, 이 능력은 (몸을 미끌미끌하게 만드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02:32
15
Jan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4회)」 뽀다구님은 옹달샘, 따지남, 아3인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PM 01:26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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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스트가 많이 채워지지 않았다. 실감은 나지 않는데 날짜가 다가올수록 겁은 좀 난다. AM 01:11
1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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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AM 09:35
28
Oct 2011
지켜보고 감시도 해야겠지만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하루 아침에 모든 걸 바꿀 수는 없으니.. 워낙 벌여놓은 일이 많으니; AM 08:22
27
Oct 2011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한겨레신문 오픈했다고 하여 창간호를 봤는데, 요즘 뉴스랑 별로 다를 게 없어보인다. 광고만 세월 따라 변했다. PM 05:38
24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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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동생의 새로운 태교 선물. PM 10:43
28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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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내려가기만 하면 준비 되어있던 밥은 이제 끝.. PM 06:20
25
Aug 2011
월급날임을 알려주는 문자들 폭주. 보험사, 카드사, 통신사.. 나보다 내 월급을 더 기다리는 이들.. AM 11:31
10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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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보고 또 좋은 것만 보고.. PM 02:52
7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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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와서 구경은 하고 가야지 하고 밟은 치악산 자락 PM 02:28
12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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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치님 오픈하신 이미지 검색 완전 좋아요~ 화면 가득 강동원이.. PM 07:07
7
Jul 2011
평창 유치 유치 그러니까 윳치님이 생각나요 AM 12:23
7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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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게 아직도 어색하다. 그치만 엄마집에 있는 동안도 내 집 같지는 않구.. 어정쩡하네 -0- AM 01:30
11
Apr 2011
수없이 쌓인 메일을 보던 중.. 상해보험 자동탈퇴 안내메일에 동생들 이름이 있는 걸 보니 또 다시 짠해진다ㅠㅠ 계속 해주면 안 되나요-.- AM 10:15
2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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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맞은 거 같은 내 방을 보니 떠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AM 08:40
30
Mar 2011
땡큐^^ 명심할께~ PM 05:43
29
Mar 2011
28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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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일 후, 달라질 내 생활에 대한 기대 반, 걱정 반. PM 03:41
27
Mar 2011
방을 정리해야 하는데 못 하겠다. 귀찮아서가 아니라 집을 떠나기 아쉬워서임이 분명하다.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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