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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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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08
삼성을 향한 대법원의 사랑고백을 보다보니, 이게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나온 판결인지, 초등학교 저학년 HR시간에 나온 판결인지 가늠할 수가 없다. 정신 못차리는 건 나냐, 그대들이냐. PM 03:23
9
Jul 2008
이제야 토익 성적표를 출력했다. 평균을 까먹는 인간이구나, 나란 인간은. AM 10:15
프로젝트 종료가 임박할때마다 정규직을 꿈꾸곤 한다. 그리고 그걸 염두에 두고 구직활동을 할때마다 초라한 자신을 느낀다. AM 10:14
3
Jul 2008
두환이만큼의 양심도 없고, 영삼이만큼의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나라를 좌우지하니, 가계살림이 점점 힘들어지는구나. PM 02:13
1
Jul 2008
MetalRcn::타임머신 제대로 탄 기분인걸? 고향으로 돌아가는 연어도 아니고, 회귀 속도가 너무 빠르잖아. 이러다가 내년이면 다시 일본침략?? AM 08:34
16
Jun 2008
생각이 없는 블로그 :: 서강녀 vs 고대녀 제왕병자 하나가 왕이 되더니만, 위정자니 백성이니 가릴 것 없이 모두 그 뒤치닥꺼리 하느라 고생에 노곤하다. 눈물을 마셔야 할 왕이 눈물을 쏟아만 내게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 제대로일리가 있나. PM 04:25
10
Jun 2008
수구세력들은 틈만 나면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시키려는 좌파놈들이라고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이 광화문에 나간 -그들 주장대로라면- 빨갱이들일까, 청와대에서 귀막고 도리도리하는 사람일까. PM 07:38
조금만 더 애써라. 이제 예비군 철폐의 날이 멀지 않았다. AM 10:42
20
May 2008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내에 개헌을 해서 반드시 연임까지 성공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물러났을때 얼마나 험한 꼴을 당할지 알 수 없을 것 같다. (아니 미루어 짐작된다) PM 08:54
19
May 2008
많은 국민이 미국산 소고기를 먹지 않겠단다. 대통령은 의심나면 먹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고 한다. 경제를 살리려면 안전한 먹거리를 수입해, 수입업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게 해야하지 않나? 대통령이 경제란 것이 무엇인지 알고나 있는지 참 궁금하다. PM 08:05
21
Apr 2008
아이들과 그림과 이야기로 이야기했던 패트릭 코널리의 삶이 그리 부럽지 않은 이유는 내가 아이라면 그림보다 대면이 더 기쁠 것 같기 때문이다. 아이가 일어나기 전에 나오고, 잠들면 들어가는 생활이 과연 가치있는 것일까. PM 02:39
처음 차를 몰때는 작은 스크래치 하나에도 호들갑이었다. 수없이 부딪히고 긁히고 부품이 바뀌어진 지금은, 그저 아내에게 미안할 뿐이다. 언젠가는 그 미안함도 사라질까 저어하다. PM 01:01
타인의 양심까지 조종하는 자본주의가 과연 적절한 선택일까. AM 09:15
16
Apr 2008
길에서 방귀를 뀌는 사람이 더 예의가 없을까, 담배를 피는 사람이 더 예의가 없을까? PM 04:52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고 부와 권력을 손에 넣어, 이런 짓을 하는 성공을 이룰바에야, 차라리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낙오자가 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PM 02:59
4
Apr 2008
잠이 부족한가보다. 먹던 커피에 휴지를 던져 넣은게 벌써 몇번째냐… 몽롱하다. AM 09:39
1
Apr 2008
화성으로 이민가도 영어해야 하는건가? 화성어를 돌려줘~ PM 07:09
토익 접수하는데, 사진이 없다니…OTL 집에 카메라가 널렸는데… PM 01:08
22
Mar 2008
국가예산을 소모하면서 영구대책을 만든 것이 수돗물 청계천인가. 국민은 커녕 자연까지도 믿지 못하는 이구나. AM 11:54
21
Mar 2008
근데, 우리 경제가 제일 큰 문제인거야? 그게 제일 큰 문제처럼 보이게 하는 사회 시스템이 문제인거 아냐?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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