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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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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08 다음날
21
Apr 2008
아이들과 그림과 이야기로 이야기했던 패트릭 코널리의 삶이 그리 부럽지 않은 이유는 내가 아이라면 그림보다 대면이 더 기쁠 것 같기 때문이다. 아이가 일어나기 전에 나오고, 잠들면 들어가는 생활이 과연 가치있는 것일까. PM 02:39
처음 차를 몰때는 작은 스크래치 하나에도 호들갑이었다. 수없이 부딪히고 긁히고 부품이 바뀌어진 지금은, 그저 아내에게 미안할 뿐이다. 언젠가는 그 미안함도 사라질까 저어하다. PM 01:01
타인의 양심까지 조종하는 자본주의가 과연 적절한 선택일까.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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