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센스봉의 이야기 D+1174 D-61
오늘 하루는 Blend에 올인하였소!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될지! 아 역시 플래너를 옆에 두고 있으면 그냥 보내는 시간이 아까운 것 같아 뭔가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음 오후 11시 41분
오 신기하게 생긴 뮤직폰 왠지 djsungwoo님이 생각나넹 오전 12시 20분
작년에 위염을 심하게 앓고 난 뒤론 커피가 무서워서 잘 못마셨었는데, 요즘 졸지 않기 위해 좀 마셨더니 다시 빠져든당. 다 식은 아메리카노 쪽쪽 빨아마시고 있는 중. 너 참 고소하구나! 오전 12시 13분
마인드 컨트롤은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겨우 다스릴만 하면 또 어떤 사건이 얠 가만두질 않네요. 오전 12시 10분
세상이라는 것은 누구나 자신의 몫의 고생을 나누지 않고는 돌아가지 않는 법이군요. 오전 12시 3분
센스봉님은 2008년 12월 30일부터 175명과 1,02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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