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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Nov 2010
여자들이랑 얘기해보면 몇년일하다가 카페차리는게 꿈이라는 사람 엄청 많다! 그래서 친구랑 우스게소리로 아마 몇년뒤엔 카페를 차릴려고해도 못차릴꺼라고.. PM 05:02
역시 집이 짱! 어제 못잔 잠까지 푸욱-!! AM 09:55
15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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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상식에서 어플 아이콘으로 이렇게 블럭만들어주셨는데 참 맘에 들었음!! 저게 상받은 어플 입니다 ㅎㅎ PM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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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공모전 시상식왔어요. 지에고 발표 중!!ㅋㅋ PM 03:41
분명 나 열시 넘어서 자러 들어왔는데.. AM 03:48
매슈는 실컷 '앤의 응석'을 받아줄 수 있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것이 반드시 그릇된 일이라고 할 수는 없었다. 아주 하찮은 '칭찬'이 온갖 양심적인 '교훈'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내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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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으로 선물받았던 내 기타. 튜닝하는거부터 잘 배워둘껄. 뭐든 쉽게 재미난 거만 배우고 싶어하는 못된 습관 때문에 소리가 이상해지자 손이 안갔던 불쌍한 아이. AM 12:10
14
Nov 2010
나도 고무고무열매 먹어서 걷지 않아도 팔을 쭈욱- 뻗어서 한 번에 슝슝 다니고 싶다! PM 10:06
곧 '내 방'을 가지게 된다는 생각에 매일 어떻게 꾸밀까 생각하고 있는데 방에 '넣어야 하는 것'과 '넣고 싶은 것'에서 갈등 중. PM 08:12
이야ㅎㅎ 사랑하는 언니 오빠들과!! 나 여기 가면 막내. 좋은 사진 찍어준 MIRIYA님 감사감사 PM 06:01
13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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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레알 귀요미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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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어여쁘다.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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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위에 올려둔 사진에 언니가 이런 짓을. AM 12:59
12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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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누우려고 베개 꺼냈는데 저렇게 순진한 표정으로 먼저 점령해버리면 언니가 혼낼 수도 없잖아!! PM 08:24
얼마전부터 마우스가 자꾸 더블클릭되서 새로 살려는 차에 고치는 방법을 검색했는데. 와. 대단해. 나도 이방법으로 한번에 고쳤다.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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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what)'과 '만약(if)'이라는 단어는 그리 위협적이지 않죠. 하지만 두 단어를 나란히 붙여보면 평생 당신을 괴롭힐 힘이 생깁니다. “혹시 만약에? (what if?)” PM 07:40
10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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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역이 제일 추운데 열차 지연되어 25분 후 도착 으헝 PM 09:16
선릉역 매운 떡볶이 먹고 싶은데 경찰이 깔려있어서 장사 안하는 듯 ㅠㅠ PM 05:31
떼 지어 다니는 경찰들보고 버스 안에 있던 고딩들이 저글링떼라구 ㅜㅜ 불쌍해 PM 04:51
학교에 계단이 무지 많아서 가끔 올라오다 딴 생각에 빠지면 계단 딛는걸 잊어서 휘청한다. P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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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러 나왔는데 사방이 경찰버스. PM 01:57
내일과 모레는 요 근처 차량통제에 정신없을 것 같으므로 나도 방콕! 해야지! AM 11:37
4년동안 대학금 등록비 계산해보니 33,783,000원. 띠용! 나 정말 비싼 공부 했구나. AM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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