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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0
원하는걸 정확히 말해야 하는, 은유가 통하지 않는 PM 11:14
10
Feb 2010
복수할거야. 아아아 AM 09:51
4
Jan 2010
인간은 가슴 한 켠에 저마다의 수선화를 하나씩 심어두고 있다. AM 12:03
29
Dec 2009
울지 않는다고 배가 안고픈줄 아느냐. 조댕이 쫙쫙 벌리고 먹이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덤비는 새끼 제비라도 될터이다. PM 10:54
23
Dec 2009
날이 갈수록 글쓰기가 좋다. 좋아죽겠다. AM 10:00
22
Dec 2009
루시드 폴의 '평범한 사람'을 들으며 이석원의 '보통의 존재'를 읽는 것. 이번 주말의 로망이다. AM 10:00
16
Dec 2009
나한테 존경받고 싶으세요? PM 02:49
3
Dec 2009
내가 우물파면 도와줄래요? 삽자루도 안쥐어주고 파라고 하면 안되지 AM 09:20
26
Oct 2009
날이 밝으면 인천공항으로~~~ AM 01:38
21
Oct 2009
센티 한달간 여행 D-day 5일 전 PM 06:06
19
Oct 2009
받지만 말고, 주고도 싶은 것 하나 추가요. AM 02:17
15
Oct 2009
아놔~~~ 게시판에 피튀기며 글을 썼는데, 브라우저 멈추면서 날라갔다. 다… PM 03:24
8
Oct 2009
나는 언제 부활하는가. PM 10:40
7
Oct 2009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한스텝씩 PM 11:36
6
Oct 2009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도전자체가 용감했다. 그러나 해보고 쪽팔린게 낫다. 반성이라도 하게되니까. PM 09:17
고마워요. 당신의 '진상짓'이 내겐 큰 힘이 되었답니다. PM 05:30
어느날 부터 정치가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AM 01:25
5
Oct 2009
서로 맘을 열지 않고서는 벽창호와 이야기 할 뿐이다. 벽창호 커뮤니케이션!! 돌고 도는 말. 사과를 느끼게 하지 못하는 사과 역시 벽창호다. PM 03:21
1
Oct 2009
글쓰기와 여행은 종합예술. AM 12:14
18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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