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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09
이제 편히 쉬세요.
AM 09:52
다음번엔
대한민국에
태어나지
마시길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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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
Apr
2009
내 네이트온 친구 그룹에서 “Thinkfree Write”이 사라졌다.
AM 10:07
다시
생길
일은
없겠지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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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Mar
2009
회사 개발장비를 해적판 프로그램이 없는 청정 프리웨어 시스템으로 구성중이다. 전에는 몰랐는데 프리웨어도 쓸만한거 넘넘 많은거 같다.
AM 10:57
그리고
무엇보다
!
씽크프리도
써보니
좋다는거
앗흥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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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2
Dec
2008
왼쪽 눈에 미세한 경련이 시작된지 몇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잠을 못자서 그런걸까…
PM 01:27
남들과
얘기할
때
신경쓰인다
우앙
ㅜㅜ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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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6
Dec
2008
왕자님이다. 솔직히 공주님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왕자님 나름대로 넘넘 기쁘다 ^^
AM 10:37
강하게
키워줄테닷
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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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Dec
2008
MS-Office 어쩔 때보면 정말 정말 잘 만들었는데… 어쩔 때 보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든다. 대체 왜 이렇게 만든거니?
PM 04:45
에혀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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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4
Nov
2008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졸립다. 가끔 가슴이 답답하다. 머리가 멍~하다.
PM 02:55
나의
금단
현상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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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Nov
2008
마눌님 임신하고 나서 적응이 안되어서 엄청 힘들어했었다. 근데 이제 맘이 좀 편하다. 익숙해진듯 ^^. 임신하면 다 그렇다는데 내가 마눌님을 넘 나쁜 사람을 만들어놔서 맘이 편치 못하다. 울 마눌님 얼마나 착한데 ^^*
AM 10:07
아콩아
아빠
그만좀
차면
안되겠니
?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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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
Oct
2008
일요일, 옷을 교환하러 영등포 롯데백화점에 갔다. 해당 매장이 없단다. 월요일, 점심도 굶고 잠실 롯데백화점에 갔다. 쉬는 날이란다.
PM 01:32
대체
뭥미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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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Oct
2008
아기 모자 만들고 있는데 의외로 바느질 이거이거 넘넘 재밌는거다.
PM 03:38
넌
직업을
잘못
선택했어
ㅋ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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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Oct
2008
킨텍스 출산육아박람회 다녀왔다. 사고 싶은 게 넘넘 많아~ ㅜㅜ
AM 10:02
딸인지
아들인지
알아서
사지
ㅡㅡ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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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Oct
2008
하루 휴가갔다 왔더니 벌레가 10마리 또 늘었다.
AM 10:46
하루에
10마리씩
죽여줄테닷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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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
Sep
2008
벌레가 죽여도 죽여도 더 늘어나기만 한다. 살충제 있으면 확 뿌려버렸으면 좋겠다.
PM 01:48
에이
디러
지지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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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
Sep
2008
브라운아이드걸스 새얼범 짱! 넘 좋아 ㅜㅜ
AM 09:58
어쩌다
어쩌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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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2
Sep
2008
손가락 관절이 얼마전부터 아프다. 마우스휠을 못 굴리겠다. 직업병인가? 산재? ㅋ
AM 11:55
그나저나
월욜은
항상
피곤해ㅜㅜ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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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Sep
2008
일주일째 배가 너무너무 아프다. 누워있음 괜찮은데 앉거나 서거나 하면.. 아우 내 배 ㅜ,.ㅜ
AM 10:01
사촌이
땅을
샀나
음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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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Sep
2008
토요일 오후 속이 아파서 동네 구멍가게에서 우유 하나 사들고 동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마시고 있는데 낯익은 얼굴이 앞에 새로 지은 빌라에서 나오는 것이다. 상규씨였다. 상규씨 와이프도 임신 3개월인데 같은 병원 다니고 있었단다. 세상 참 좁다 ^^
PM 01:20
동네
친구
생겼다
후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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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Sep
2008
아프다 피곤하다 힘들다는 말 이제 절대 하지 않을테다. 난 그냥 조금의 위로의 말이 필요했을 뿐이다. 그런 반응을 기대하지는 않았다.
PM 06:23
그냥
혼자
아프고
말련다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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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p
2008
여자들! 남자 구박좀 하지 말자! 그대들은 마음 넓은 남자를 원하겠지만 그런 남자 많지 않다. 우리도 상처 받는다고. 똑같은 이유로 남자가 구박하면 그네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는가? 무조건 받아줄 사람을 원하면 스님을 만나라 차라리!
AM 10:39
내가
속이
좁은걸까
아
짜증나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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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7
Aug
2008
450D를 질러 주셨다. ㅋㅋㅋ. 스킬 연마 으쌰으쌰
AM 11:05
아직
익숙치
않다
.
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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