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의 내 미래가 보입니까? (D+494)
서울시 직장인이라면 아침 저녁으로 즐겨(?) 듣는 클래식 음악~♪ 12시간전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과 여름, 저는 들어도 들어도 그게 그거 같은데… 13시간전
어제 인터넷에 돌았던 오바마 간지 사진~ 오후 8시 40분
와~! 이거 좀 맞는 것 같아요…ㅎㅎㅎ 오후 12시 0분
과테말라에도 관심을… 오전 11시 55분
역시 세상은 목소리 큰 쪽이 이기는 것인가…? 아니면 정의의 승리~? 오전 11시 45분
a형 남자만의 애환… 헐~ 막 공감가요. ㅎㅎㅎ 오후 1시 28분
아, 난 성인된 다음에 직접 병원 가서 했는데… 어쩐지… 괜히 했어… 어떻해… 오후 12시 11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엔화 통용 되네요~! 오전 12시 53분
하악! 이영덕 이사장님, 별세…! 세상은 돌고 시간은 흐르는구나… 오전 2시 39분
SORENTO 미국 수퍼볼 3쿼터 CF~ 오전 2시 23분
저자 김두식, 이 이유 하나만으로 읽고 싶어지는 책 오전 3시 3분
맨 오브 라만차, 방치된 치매 노인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다는 내용. 오전 1시 43분
i30 비슷하세 생긴 수퍼카…!! 오전 10시 11분
자폐테스트, 나는 19점… 10점대라 감사~! ^^ 오전 7시 26분
어제 이거 몰아봤는데, 정말 잘 나가더군요. 남산 폭풍 질주~! ㅋㅑ 오전 1시 6분
세상에… 나 23세 때 별명이 구군이었는데…! ^^ 오후 2시 59분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오후 2시 0분
아, 안돼! 오전 2시 26분
그동안 내가 하는 일마다 족족 다 잘 된 이유… 오후 11시 46분
거의 반년만에 먹어보는 삼겹이라는 느낌인데요~! ^^ 오후 6시 25분
유캔두잇님은 2007년 4월 17일부터 1,058명과 3,15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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