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seongwoo님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41분 글의 댓글

음 전지현이요! 2008/04/29
머리 좋아야한다는 분은 안계시는군요. 다행히; 2008/04/29
^_^ .. 2008/04/29
머리 나쁜 건 제가 싫습니다. (- _-);;;; 2008/04/29
근데 생긴건 아빠닮고 머리는 엄마닮는대요!! 무엇보다 똑똑한 여자 만나시길 ㅋㅋ (제가 대신 말해드립니다-_-;) 2008/04/29
umi
할머니는 손주 키를 걱정하시고 엄마는 같이 살걸 걱정하시고 아버진 남자로서 조언이신 ㅋㅋㅋㅋㅋㅋ 2008/04/29
저는 김태희가 좋습니다 -_-;;; 2008/04/29
나구나!< 2008/04/29
문득 떠오른 (옛날) 어머님의 조건 : 교회 장로님 집안(목사님은 안됨), 선교사로 나갈때를 대비하여 넉넉한 집안, 조부모 모두 살아계신 동안 결혼 했으면 좋겠고, 첫째딸은 안되신답니다… [글보러가기] 2008/04/29
음… 전 어른들 모두가 만족할 때까지 찾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장가 그거 빨리 가봤자 좋을 것 없어요. 진정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그녀를 만날 때까지 거미줄 거둬내면 지내세요 푸하하 2008/04/29
으음…. 어렵군요 ㅋㅋ 2008/04/29
하하하하. 어렵네요. 그래도 멋진 녀성분을 만나실꺼예요!^^ 2008/04/29
음 그럼 키크고 성격좋고 예뻐야 하는거군요 ㄷㄷㄷ 2008/04/29
화이팅!! 2008/04/29
키작고 성격나쁘고 안예쁘면… 무시당하는건가요;;; 2008/04/29
ㅋㄷ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님이 키 크시고 성격 좋고 잘생기신거져? ㅋㄷ 2008/04/29
딱 난데.. 음하하.. ㅋㅋ 2008/04/29
최선을 다하세요;;; 2008/04/29
꺄 어렵네요! 2008/04/29
(나 왜 말 높였지) 2008/04/29
저희 어르신들은 뭐 어느정도 포기하신듯…;; 2008/04/29
어렵네요 ㅋㅋ그냥 좋아하는 사람으로.. 2008/04/29
교집합이 참…ㅋㅋㅋ 2008/04/29
뜨헐 ㅋㅋㅋ 하나도 힘든데 ㅋㅋㅋ 2008/04/29
이 글 — 할머님은 자손의 형질 변경을 생각하시고, 어머니는 말 잘듣는 며느리를, 아버지는 이쁜 여자를 원하신다. 난 우리 애가 어떤 여자를 델구 오기를 원하나? 말이나 잘 통했으면 좋겠다 -.- [글보러가기] 2008/04/29
후후..ㅎ 2008/04/29
저희어머닌 “여자면된다”\ 2008/04/29
어머니 말씀을 1순위로… 2008/04/29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08/04/29
돈은? 2008/04/29
세가지 다 맞아야하는;;;;;;;;; 2008/04/29
너무많이 따지신다 2008/04/29
배우자에 관한 우리집의 의견 [글보러가기] 2008/04/29
아이고 어려워라;;; 2008/04/29
키크고 성격 좋고 예쁘고 쉽지 않은 조건이네요… 2008/04/29
태그 때문에 본문의 조건을 가진 분을 데려 올 수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미투하고 갑니다 ㅜㅜ 2008/04/30
결국 깐깐히 따지는 거 아닌 거니까 댓글 다는 분들은 머라 하지 마세요. ㅋㅋㅋ 2008/04/30
우리 부모님은, (외할머니 포함) 생활력 좋은 남자면 오케이. 의견일치 보셨습니다. 단 28살 이전에 결혼해야 하고, 30살이 넘으면 저를 집에서 내쫓으실꺼래요. ㅠ.ㅜ [글보러가기] 2008/05/03
아놔 ㅋㅋㅋㅋㅋ 여기서 다 핑백이 형성됐군요 2008/05/03
우리 아버진 손자를 많이 나을 수 있는, 우리 어머닌 똑똑한, 우리 동생은 용돈을 타 쓸 수 있는 사람을 내 부인감으로 찾고 있다. [글보러가기] 2008/05/04
나이 서른 이전에는 내게 많은 것을 꿈꿔오셨지만 서른이 넘어간 뒤 여자친구조차 안 사귀니 정 안되면 베트남 여자라도 어떻겠냐고 하신다. 하하하.. 농담이셨겠지?? 농담…. 아마도…. [글보러가기] 2008/05/07
ㅋㅋㅋ 물어봐야겠어요,ㅋㅋㅋ 부모님한테 2008/05/15
핑백따라물어보니, 아빠는 1.군대에 다녀와야하고, 2.처자식 안굶겨야하며 3.집안환경이 화목한사람 라고 얘기해주시고.. 엄마는.. 시집은 가겠니? 라는 답변을.. [글보러가기] 20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