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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woo님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1시 35분 글의 댓글

토닥토닥 ㅠㅠ 2008/04/29
뚫으셨습니까. 2008/04/29
예전에 완전 열심히 일하다가 잠깐 쉬는 사이에 사장님이 지나가시더군요. 사장님의 시선은 나의 모니터에 고정. -_-;; 2008/04/29
능력있는 사원을 두었다고 이사님이 칭찬받을지도 몰라요. 2008/04/29
노력하는 사원의 모습을 보여드렸군요. 모름지기 한 우물만 파는 자세가 중요한 겁니다. (응?) 2008/04/29
자폐사원 ..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두두두두두두” "저친구는 뭐하고있는겁니까 2008/04/29
“이마로 책상을 뚫고있습니다” “흐읍..?” 2008/04/29
다 뚫었다면야 모……… 뚫는 중간에 들이 닥친거면.. 그건 좀.. 웃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꼭 일안할때 저런일이 생겨요 2008/04/29
어익쿠;^^;; 2008/04/29
어이쿠ㅜㅋㅋ 2008/04/29
어익후..-ㅁ-;; 2008/04/29
기운내세요.. 2008/04/29
이번에 출시한 저희 책상입니다. 보다 강화된 판재를 이용해 어떤 이마로도 뚫을 수 없습니다. 2008/04/29
뚫린 자국은 없으셨습니까 ㅎ 2008/04/29
토닥토닥~ 귀엽게 봐주셨을꺼예요^^; 2008/04/29
손님들이 오실 것을 몸이 직감적으로 알아차리고 인사연습을 한겝니다!! 장한 몸을 쓰다듬어 주..[퍼억]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 (이마를치며..)내가 미처~~~ 2008/04/29
차력도 하시는 군요 ^ ^ 2008/04/29
ㅋㅋㅋ 님좀짱^^b 2008/04/29
이사님 왈, 수고가 많아요. [글보러가기] 2008/04/29
…살살 하세요 2008/04/29
((헉 어뜩케…)) 2008/04/29
오마이갓 2008/04/29
헙 차력.. 2008/04/29
ㅋㅋㅋㅋㅋ 2008/04/29
막 일하다가 2분 딴짓하면 팀장님 불호령이ㅜ_ㅜ “야, 일해!” 2008/04/29
;;; 2008/04/29
zzzzzzzzzzzzzzzzzz 2008/04/29
지못미ㅠㅠ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두두두두두…. 2008/04/29
헛…ㅋㅋㅋ 우째요..ㅠㅠㅠㅠㅠㅠㅠ 2008/04/29
열심이시네요 와우 2008/04/29
꿇렸나요?ㅋ 2008/04/29
ㅋㅋ 2008/04/29
후아 토닥토닥 이라는 말 밖에ㅠ 2008/04/29
ㅋㅋㅋ 2008/04/29
그냥 엎드려 계시지 2008/04/29
회사 망신 ㅎㄷㄷ;; 2008/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일안할때 그런일이 발생하더라구요 ㅋㅋㅋ 2008/04/29
umi
책상을…뚫…….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29
책상을 두조각을 내시지, 2008/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