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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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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느껴지는 고서(?)… AM 11:56
6
Nov 2011
내가 PHP(personal homepage)를 안 했던 이유는 이름에 간지가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AM 03:45
3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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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곧산 정상 정복 기록, 십분대 돌입!~ PM 12:11
26
Sep 2011
“전쟁이 두려워서 겁이 나면, 누구든지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다른 형제의 사기만 떨어진다.” AM 11:24
2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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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책 사이에서 나온 추억의 컴퓨터구조 시험지~~! PM 12:21
12
Feb 2011
너희는 엿새 동안 모든 일을 힘써 하라.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 PM 06:22
30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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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이 정도 영어는 누구나 알아보는 세상이 되었군요… AM 11:15
25
Jan 2010
어제 문득 생각나 찾아 본 공대 아름이, 또 다른 버전도 있었네요. PM 02:26
3
Dec 2009
Audi Q5 TDI 3.0 s-line으로 부탁해요. AM 02:00
24
Sep 2009
22
Sep 2009
요즘 세상엔 왜 이런 스타일의 여자는 없는걸까?!!! AM 03:42
11
Nov 2008
미투 빼빼로팩 한 100개 즈음 사서 토큰 장사를 하면 어떨까?ㅋ PM 08:27
8
Jul 2008
주유소에서 만원 넣었는데, 세 분이서 걸레 들고 여기 저기 닦아주시네. PM 04:49
14
May 2008
“가오만큼은 손색 없어요, 정치에 어두운 여성들은 분명히 투표할 거에요.” - 체인지 1화 중…. PM 11:34
31
Dec 2007
삶에지친 50대중년남성이 싱그러운 20살여자아이를만나면서 잊고있었던 삶의 보람을 깨닫는….. ㄷㄷㄷ ^o^ PM 02:05
29
Aug 2007
자기보다 10살 많은 아저씨랑 만나는 아가씨들은 무슨 심리일까? AM 11:49
10
Jul 2007
칠레산 레드와인에 꽂혀서 안띠구아에 있는 친구에게 다음주에 몇 병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연구소 비치용 도서로 신의 물방울 와이드판을 신청하였습니다. PM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