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내가 하나를 알면 열을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넘쳐. 뼈빠지게 해도 하나를 알기도 벅찬데.. 어쩌면 그래서 각자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거겠지 :) 너와 내가 다른 것 처럼
오전 12시 27분 (Pusan) 지식과 정보가 넘쳐서 귀차니즘이 더 심해지고 있다 한동안미친글들보러안댕김당세상엔 내가 하나를 알면 열을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넘쳐. 뼈빠지게 해도 하나를 알기도 벅찬데.. 어쩌면 그래서 각자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거겠지 :) 너와 내가 다른 것 처럼
오전 12시 27분 (Pusan) 지식과 정보가 넘쳐서 귀차니즘이 더 심해지고 있다 한동안미친글들보러안댕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