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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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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공기가 적당히 차면 밤에 산책하고 싶어진다 PM 06:48
26
Jul 2008
새벽에 잠시 깨어 났을 때, 아직 깊은 밤이 끝나지 않은 것이 참 기분 좋다 PM 07:46
11
Jul 2008
유치하게 싸울 수 있는 친구가 가장 정겨운거다 PM 07:30
28
Jun 2008
011번호를 안바꾸고 살순 없는건가?-_- PM 07:35
22
Jun 2008
Q-Ho생일축하해 PM 06:44
난 참 많이 변했구나 PM 06:41
16
Apr 2008
사전도 때론 이렇게 기분좋게 받을 수 있는 선물이구나 싶다 :) PM 07:10
12
Apr 2008
미투데이에서 말이 적어지는건 단지 귀찮아서겠지-_-; PM 07:39
26
Mar 2008
20대는 인생의 밑거름이다 AM 01:11
16
Mar 2008
이곳에서는 모두가 같은 음식을 먹고 사니까, 끼니를 거를 경우 어디서나 똑같은 냄새를 맡을 수 있다-_- PM 12:02
14
Mar 2008
표가 갑자기 보고싶어졌다-_- PM 06:21
27
Feb 2008
펭도야 금요일 저녁 어때? 규호는? AM 09:44
22
Feb 2008
이제는 조금 더 얍삽하고, 조금더 날카롭게 살아보려구 PM 05:57
이제 와서 가만히 뒤돌아 보면, 내가 은근히 오해할 짓을 많이 하는것 같아-_- PM 05:56
19
Feb 2008
혀가 아프다. 혀의 오른쪽 밑이 빨갛다. 혀 밑의 더듬이 같은것은 왜 있는 것일까?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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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08
저 헬멧좀 벗고 싶다-_- PM 03:43
29
Jan 2008
물이 나오지 않는다-_- PM 06:53
26
Jan 2008
스위니토드가 재미있덥니까? PM 05:58
24
Jan 2008
오늘은 영택이랑 주식구경 :D PM 08:15
21
Jan 2008
나는 사무실이 카페인줄 아는 사람들이 싫다-_-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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