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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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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렌이 울리면 어쩐지 불안해… 방독면 쓰고 뛰어야 할 것 같다… 08/03/14 14:15pm
창경궁 주차요원은 작고 친절한 아저씨였고 안내요원은 흰 피부 미녀였으며 촬영허가 담당자는 무심한듯 쉬크한 매력의 소유자였다. 나 창경궁에 취직해야겠다. 07/11/13 02:00am
엄마가 해주신 밥이 아무리 생각해도 최고로 맛있다. 07/11/11 23:37pm
고기를 끊는 건 상상할 수 없다 -_- 07/10/20 13:39pm
비데의 비보편화는 비데의 수많은 버튼 때문에 정작 물 내리는 버튼을 몰라 뒷감당을 뒷사람에게 전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07/10/17 17:00pm
두려움이 생긴다는 것은 뒤집어보면 기회를 만났다는 뜻이다 07/10/17 01:11am
볕이 바뀌었다. 화장실 창문으로 가을 볕이 좌악 내리더라. 07/09/17 17:35pm
우리회사 사규를 만들어야겠다 1. 놀면서 밤새는 건 괜찮지만 일하면서 밤새는 건 안 된다 07/09/08 12:15pm
이해찬의 정책이 실패(?)한 것은 정책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강남 엄마들과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사교육시장 종사자들의 합작품이다. 화를 내려면 제대로 된 데 내야 한다. 이건 마치 자기가 군대에서 뺑이 친 화풀이를 여성들에게 하는 것과 같다 07/09/07 09:26am
이 기사의 신빙성은 어느 정도일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간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바로 저거다 -_- 07/08/22 12:51pm
세상에좋은음악이너무많아 그래서다행이야 07/08/16 03:30am
평소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 07/08/09 10:36am
꼭 자려고 하면 배고파져 .. 07/08/09 02:13am
얘네는 바보인가봐. 한나라당처럼 간결한 한글이름으로 짓거라. 07/08/03 04:34am
치과 치료 받는 동안 속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드릴 소리가 커지니깐 노래가 들리지 않아 -_-; 07/07/26 17:58pm
마당에 활짝 핀 채송화를 보더니만 아침에 아부지가 '이제 비가 그만 올라나보다'라고 하신다. 채송화는 비가 오려면 안핀다고 한다. 어디선가 무서움에 떨고 있을 그들이 아침에 핀 채송화 같은 얼굴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들의 신념을 존중하진 못하지만. 07/07/26 11:04am
아무래도 난 평생 재미있고 신나는 일만 하다가 죽을 것 같다 07/07/25 00:00am
그냥 내 피를 빨아먹고 조용히 사라져주면 안되겠니? 07/07/19 04:15am
내가 모르거나 대충 아는 것이라면, 무리해서 상대방의 질문에 답할 필요가 없다. 그냥 그 분야의 전문가를 소개해 주는 것이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든다. 07/07/10 23:55pm
이적의 팬으로서 그에 대해 상반된 감정을 지니고 있는데, 하나는 “그도 시간앞에선 어쩔수 없는 사람이구나” 라고 하면서 지금의 행보를 이해 하는 것과, 하나는 지금의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아쉬워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내가 그에게 기대한 것이 많아서 그런것 같나보다. 07/07/10 00: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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