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3, 2009 다음날
23
Jan 2009
소외 받는 느낌을 주는 명절은 명절이 아니다 PM 05:54
용산참사를 “개인적인 문제로 호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쇠파이프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우스워 죽겠다는 어느 거창한글답하기 PM 05:13
댓글 중, “이 분, 지구인이 확실한가요?” PM 04:59
뭐 도심테러? 야 이 개새끼들 AM 10:49

Follow RSS 서울비 is sharing 5,028 stories with 189 people since November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