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3, 2009 다음날
23
Mar 2009
어른은 아이를 살아 보아서 아이에게 충고할 수 있나? 어른은 아이의 축적이며, 아이는 어른의 결핍인가? 이런 식으로 삶이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전쟁과 정치로 약한 이들을 죽인다. 그들은 틀렸다. “열두 살은 열두 살,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 뿐” AM 11:24
서울시내 1시간 이내 배송 “자전거 퀵서비스” - 전화 070-8226-1968 / 자전거 출퇴근하는 사람은 천원 깎아주니, 단돈 천원에 퀵서비스 가능 / 하지만 생계를 염려해 더 주면 감사히 받겠다고 : ) .. (참고. 자전거메신저 지음님 인터뷰 AM 12:26

Follow RSS 서울비 is sharing 5,033 stories with 189 people since November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