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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작은 별들 가운데 하나가 되면 되는 거야.” — hanla 오후 1시 15분
“민중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용의가 있다. 그러나 장사치와 함께 사느니 차라리 매달 2주 동안 감옥에서 지내는 편이 낫다” — by 스탕달 via 고종석이 테레사에 대해 쓴 글 중 재인용 오후 12시 48분
스페인 내 사회주의 공동체 마리날레다 — via 적린 오후 12시 43분
“시간당 3만원도 못받는 시간강사 남편이지만<br>그래도 하는 희망에 12번째 보따리를 쌉니다” — 오마이뉴스 오후 12시 39분
(사진) Children in Pakistan — Boston.com 오전 8시 15분
“열심히 살지 말자, 같이 죽자” — 평화스레 오전 1시 0분
서울비님은 2007년 11월 30일부터 124명과 2,58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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