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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정체성 문제와 관련해서는, 김규항의 말이 쉽게 목구멍으로 넘겨지지 않는 건 제 계급적 배경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PM 02:46
너와 너와 너는 다 나랑 다르다는 말하기 방식, 필요하기 때문인가 편하기 때문인가? // “좌파로 사는 게 편안하면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이고 자유주의자로 사는 게 편안하면 그렇게 살면 됩니다.” — 김규항 PM 01:11
지메일 권하는 사회 / 올해의 문학상입니다 ㅋ — Curtis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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