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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언제쯤 우리는 교회에 의한 마을을 꿈꾸는 선교가 아니라, 마을을 위한 교회를 만날 수 있을까? 수녀님.. / “수녀원이 아무리 소중해도, 마을주민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PM 11:33
상습시위자 압수품 관련 사진기사 댓글 보다가 뿜었다. — “나루토를 잡았냐?” .. 아.. 놔.. 미치겄네 ㅋㅋ PM 07:19
공짜로 받은 세뱃돈 만원짜리에서 40원 거지 도와주고 착한 일 했다고 자랑한 셈 / 2300만원에서 겨우 10만원 빼쓴 게 무슨 서민행보냐 — 노회찬이 이명박에게 via gyedo AM 10:33
음..잠깐 둘러봤는데.. 글쎄.. 그냥 가족끼리 블로그나 싸이월드 하는 것보다 딱히 매력이 있다고는 ^^ AM 10:26
이런 융통성 없는 사회, 너무 재미 없어.. / 김부선을 괴물로 만드는 방법 — 허지웅 AM 10:15
기독교 사회주의자인 독일 목사가 중국 선교 간 사위와 딸에게 보내는 편지 / [책] 숨어있는 예수 - 예수는 낮은 자리에서 세상을 비출 것이다 AM 08:16
진보신당 당원이 아니라도 함께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키우는 일 고민하는 모임 / 고래가그랬어 진보신당 동호회 '아꿈세' — via 김규항 A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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