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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다니는 분의 딸이 쓴 일기(동시). 11/09/29 09:29am
오늘은 광복절이 아니라 육영수 여사 서거 3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1/08/15 11:04am
올해 본 동영상중에 가장 웃긴듯. Nail Clipper Air 11/07/30 10: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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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렌즈를 질렀다. 사진도 안 찍는데… 11/06/13 10:25am
페이스북에 둘째누나가 들어오셨다. 해남으로 귀농해서 이것저것 하시는 분인데 아마도 협회에서 교육을 하는 모양…그래도 좋구나…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고…아내도 있고~^^ 11/05/30 17:45pm
킨들 배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음! 뭘 예정보다 빨리 보내주는 것은 이 나라 오고 처음. 11/04/28 18:57pm
바이 프린세스 굽시니스트 만화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곧 단행본도 나와요) 11/02/22 10:59am
'구글, 크롬10 베타판 공개…무엇이 달라졌나' 크롬 10 베타판은 크롬 9 정식판보다 66%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 꺅 11/02/22 09: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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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작가 최고! - 뒤늦게 무한동력 본 1인 10/10/02 23:42pm
이유식을 30여분에 걸쳐서 열심히 먹였는데…주르륵 다 게워냈다. 안타깝고 속상한 것이, 옛날, 어머니가 내가 술 마시고 오바이트 하면 왜 그리 속상해 하셨는지 알 것 같다. :) 10/07/31 21:57pm
여름엔 매일 이렇게 퇴근하고 싶다. 10/07/30 22:39pm
진정한 삶의 의미는 '목적'이 아니라 '여정'에 있는 것 같다. 10/07/29 09: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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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용 팔토시… 왼쪽 팔에 이것을 끼우고 슬쩍 창문에 팔꿈치를 걸쳐주면 조용하고 편안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으하하핳하하하 10/06/28 21:02pm
굿네이버스와 지마켓이 월드컵캠페인! 간단하게 클릭만 하면 되는거자나요? 손가락 없는 사람 있나요? 10/06/11 17:20pm
숨그네가 독자에게 충격을 주는 가장 큰 이유는 수용소의 삶과 독재 치하의 삶 그리고 현재 우리의 삶을 일직선상에 세우기 때문이다. 시대와 공간을 달리하는 그 세 삶의 양태가 마치 아코디언의 주름처럼 펴면 멀어지고 접으면 가까워진다 - 좋은 책 소개 감사! 10/06/10 10:57am
“인간은 살기 위해 태어나지 삶을 준비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는다.”-보리스 파스테르나크 10/05/27 07:17am
강추] 애플과 어도비의 싸움 (html5/flash -> closed/open ?) http://bit.ly/ckPju1 ( iamsummerz님 ) : 탁월한 전투 비평. 10/05/14 03:55am
어린이날을 1973년 기념일 지정, 1975년 공휴일 지정. 1957년 오늘 제1회 소파상 시상. 1973년 오늘 어린이대공원 개원. 첫 어린이날의 구호 ;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서로 사랑하며 도와 갑시다.’ 10/05/05 06: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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