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9, 2007 다음날
29
Aug 2007
전두환, '내가 대신 인질로 가려했다' : 아 놔… 미치겠다.. 진즉에 아니 정말 지금에라도 가지 왜 -_-ㅋ PM 09:08
김길식 '동료들은 날 '크레이지'라고 불러'[MD 인터뷰] : 존경스럽군요. 앞으로 활약하는 소식이 자주 들렸으면 좋겠네요. AM 08:36

Follow RSS 이른아침에 is sharing 7,463 stories with 199 people since March 14, 2007